(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공훈국가합창단, 모란봉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11월 30일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도안의 주요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고백》, 남성3중창과 남성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철의 도시 밤하늘에 붉은 눈이 내리네》,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미루벌의 종다리》, 녀성중창과 남성합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무용 《달려가자 미래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지자 장내에는 열광적인 박수가 터져올랐다.
황북땅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인민사랑의 자욱자욱을 아로새기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설화시 《황북땅아 후손만대 전해가자!》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의 시대를 열고 인민의 천만소원을 꽃피워가는 당을 따라 사회주의의 오직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인민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친 공연은 관람자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