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008년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집회를 주최하였던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월 29일 서울에서 감옥에 갇혀있는 투쟁참가자들의 특별사면을 괴뢰당국에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엄중히 위협하는 미국산 소고기수입과 공공부문의 민영화를 반대하다가 옥살이하는 초불집회참가자들은 특별사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부》가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강행하기 위해 파쑈경찰을 동원하여 소화기, 물대포, 곤봉 등으로 초불시민들의 투쟁을 탄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2008년 5월부터 8월까지의 기간에만도 수천명의 시민들이 립건, 기소되거나 구속되였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하루빨리 부당하게 고초를 겪고있는 투쟁참가자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