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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회고 네팔전국위 회의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회의가 11월 22일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진행되였다.

네팔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참가한 회의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회고위원회의 주최로 업적토론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하며 출판보도물들을 통하여 절세위인의 고귀한 생애와 혁명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결정되였다.

또한 세계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에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2017년 12월 17일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시며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서거 6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가장 충실한 방조자, 혁명동지가 되시여 오랜 기간 그이의 사업을 훌륭히 보좌해드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조선의 존엄을 떨쳐주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호소문은 세계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회고위원회들을 결성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행사들을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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