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인디아, 나이제리아인사들이 11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아툴 꾸마르 안잔과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련합비서 쑤니트 쵸프라는 공동담화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성과적으로 단행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번 시험발사의 성공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의 실현을 선포하고 전략무기개발과 발전은 공화국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을것이라고 다시금 엄숙히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미국의 끊임없는 핵전쟁위협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유엔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상태를 끝장내기 위한 해결책을 마련하며 미국이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더는 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은 담화에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은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