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에 대한 침략을 가상한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를 사상 최대규모로 강행하려 하고있다. 4일부터 8일까지 감행되게 되는 이 전쟁연습에는 최신형스텔스전투기들인 《F-22랩터》, 《F-35A》, 《F-35B》를 비롯한 미제침략군 전투기들과 괴뢰공군 전투기 등 230여대의 각종 전투기들과 1만 2,000여명의 미군을 포함한 수만명의 병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적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괴뢰들의 련합공중훈련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국면에로 더욱 바싹 몰아가는 위험한 도발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적들이 벌려놓으려는 련합공중훈련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전면도전으로서 순간에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뢰관으로 될수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스텔스전투기따위를 가지고 객기를 부리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적들이 그토록 뽐내는 스텔스전투기도 우리앞에서는 불속에 날아드는 한갖 부나비신세를 면치 못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를 겨냥한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소동이 자멸을 앞당기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