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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철회와 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1월 30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서울에서 1147차 목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보안법》이 조작된지 69년이 된다고 하면서 정보원이 통합진보당강제해산, 리석기내란음모사건에 대해 아직 아무 말도 없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권》의 가장 큰 피해자인 량심수들이 여전히 감옥에 갇혀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하는것으로 2018년을 《량심수 없는 새로운 시대》로 만들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그들은 정보원해체와 《보안법》철페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또한 그들은 《북핵문제》의 근원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북에 대한 압살정책을 포기하고 북을 인정하며 대화와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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