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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황해남도,함경남도군민련환대회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평안남도, 황해남도, 함경남도군민련환대회가 2일과 3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경축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단행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막강한 힘이 탄생한 전인민적대경사이며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여 위대한 강국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밝고 창창한 억만년미래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국방과학부문 전투원들처럼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에 떨쳐나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전구마다에서 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림으로써 민족적대사변들로 충만된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날강도 미제가 끝끝내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보내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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