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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리사회 회의참가자들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하노이에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세계평화리사회 집행리사회 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연설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 쏘꼬호 고메스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에 맞서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당한 권리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의 통일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총서기 아타나시오스 파필리스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조선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폭언한데 이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새로운 제재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은 사실을 폭로하고 세계평화리사회는 조선인민에게 고통을 주고 정세를 악화시키는 행위들을 단호히 배격한다, 대조선《제재결의》채택에 손을 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들은 수치를 느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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