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월 30일 사설을 통해 괴뢰국방부 장관의 친미사대적망발을 규탄하였다.
사설은 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지난 11월 28일 서울에 있는 《전쟁기념관》이라는데서 열린 그 무슨 강연에서 미군이 전쟁을 수행할뿐아니라 억제도 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보장하는 등 역할이 많다고 떠들어대다 못해 《미군이 절대 철수하지 않도록 한다.》고 망언한데 대해 밝혔다.
더우기 《한미련합군사령부를 해체하지 않는 상태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구상중이다.》고 하면서 《련합군사령부》보다 훨씬 더 예속적인 《미래련합군사령부》창설까지 력설해댔다고 규탄하였다.
송영무의 이번 망발들은 그가 미군장성이 아닌가 할 정도로 친미사대적이였다고 단죄하였다.
1,700만 초불의 념원은 리명박근혜《정권》의 반공화국대결정책 청산, 조선반도평화와 통일이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현 《정권》은 정책전환은커녕 오히려 북침핵전쟁연습에 방대한 미전략자산을 투입하게 할뿐아니라 미국산 무기를 구매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우리 민족이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친미사대매국노들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