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이 1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와 정보원해체, 리명박구속,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보안법》이 당국을 반대하는 세력과 사상을 탄압하고 남북분렬을 가져왔을뿐아니라 미군강점을 간접적으로 합법화하고 허용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비난하였다.
《보안법》이 살아있는 한 통일애국인사도 종교인도 민주인사도 다 죄인이 되고 누구나 사상과 표현의 자유가 제한될수밖에 없으며 민중의 생존권과 새 세상도 없다고 말하였다.
이 악법때문에 아직도 수많은 량심수들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가 제도개혁을 실현하지 못하면 초불민심의 규탄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민중민주당 대변인실의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보안법》은 지구상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을 최대의 악법이라고 단죄하였다.
정보원이 파쑈폭압의 상징으로서 철저히 해체되여야 하며 그와 한짝이 되여 돌아친 경찰의 보안수사대와 공안검찰, 기무사령부도 동시에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리명박구속과 모든 량심수의 석방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정부》가 민중의 요구를 외면할 경우 초불민심이 나설수밖에 없다고 경고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