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11월 30일 남조선의 《MB잡자 특공대》, 《자유한국당》규탄 시민련대, 《시민의 눈》을 비롯한 1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MB구속 깨여있는 시민련합》을 결성하고 리명박역도를 구속심판하기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이날 단체는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투쟁선포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국민기만, 《국기》문란범 리명박구속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각계각층이 각 지역에서 웨쳤던 구호와 함성을 이제는 합쳐야 하기때문에 《MB구속 깨여있는 시민련합》을 결성하였다고 하면서 더 크고 강한 목소리로 리명박구속수사를 요구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12월 한달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대구, 부산, 경기도 등지와 뉴욕에서 《리명박구속, 적페청산》을 웨치며 리명박에 대한 실질적압박과 국민적여론을 조성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리명박구속을 요구하여 이어달리기서명운동, 인터네트홈페지개설 등으로 모든 사람들이 투쟁에 참가하도록 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MB잡자 특공대》 대표와 《시민의 눈》 대표를 비롯한 여러 단체 대표들의 련대발언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