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 단마르크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한 글들을 편집하였다.
브라질신문 《아구아 베르데》 11월 30일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게재한 글에서 이번 시험발사성공을 조선의 또 한차례의 압도적승리로 평하면서 공화국을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찬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저주받을 미제국주의자들아, 이제는 너희들 차례가 왔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있는 너희들의 군사기지들이 파괴될것이다.
너희들의 대도시들이 원자탄과 수소탄이 장착된 조선로케트들의 타격을 받게 될것이다.
비겁한 미국은 조선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서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도 이날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단마르크신문 《엑스트라 블라데트》 11월 29일부는 이렇게 전하였다.
북조선은 이전보다 사거리가 더 길며 강력한 새로운 미싸일을 발사하였다. 그것은 《화성-15》형미싸일이라고 한다.
미국은 북조선의 핵무기와 미싸일능력 등 군사력에 대한 충분한 정보자료를 가지고있지 못하다.
한번의 선제타격으로 이동식발사대들과 잠수함들을 모두 제거할수는 없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