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서울을 행각한 미국회 하원 군사위원회대표단 등 미국상전들을 만나 쌍방사이의 《긴밀한 공조》가 그 누구에게 《강력한 억제메쎄지》로 되고있다는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와 《동맹강화》를 극구 애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이미 지난 9월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와 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남조선에 대한 미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를 확대해달라고 청탁하였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괴뢰군부와 외교부의 우두머리들이 미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확대와 《동맹강화》를 구걸한것은 그 연장선에서 벌어진 망동으로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어떻게 하나 무력으로 해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며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적인 핵병참기지, 핵전쟁제물로 섬겨바치는 쓸개빠진 사대매국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압살하는데 눈이 멀어 한치앞도 가려보지 못하고 죽음의 올가미를 스스로 목에 거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천하의 얼간망둥이들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이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 가장 위험한 미국의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도 모자라 상전의 전략자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는것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매국역적행위이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의 강화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는 이미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우리는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건드리는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을것이며 가차없는 징벌을 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