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2월 5일기사 목록
신문들 미국,남조선 대규모련합공중훈련 규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지역상공에서 4일부터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고있는 미국과 괴뢰들을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의 핵무력완성에서 미국의 최후종말을 내다본 트럼프패거리들은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는데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신문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여러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들이밀고 핵전략폭격기들을 대량 투입하여 련합해상훈련, 련합공중훈련을 련달아 벌려놓은것은 단순히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쟁연습을 벌리는척 하다가 불의에 선제공격을 감행하는것은 침략자들이 흔히 쓰는 상투적수법이다.

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선제공격기능을 갖춘 전쟁장비들을 자주 집결시키고 핵전쟁연습소동을 최대규모로 련속 벌려놓는것은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려는 그들의 호전적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이 폭제의 힘으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할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지만 우리는 그에 절대로 놀라지 않는다.

《민주조선》도 적들이 스텔스전투기따위나 가지고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고 하는것은 뒤골목깡패두목,폭군의 객기에 불과하며 우리의 눈에는 그것이 한갖 제 죽을줄 모르고 불속에 날아드는 부나비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조소하였다.

신문은 미국과 괴뢰들의 군사적도발광기가 무분별해질수록 병진로선의 불변침로를 따라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조선의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