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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의 전진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전략무기의 개발과 발전은 전적으로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담보하는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의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지금 조선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완전히 혼비백산하여 전전긍긍하는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자주와 평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가고있는 우리의 전략적선택과 병진로선이 천만번 정당하며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높은 수준에서 완성된 우리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에 대해 적들이 아무리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그 자위적성격을 오도해보려고 지랄발광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우리 국가의 리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나라나 지역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

우리는 명실상부한 책임있는 핵강국, 평화애호국가로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것이다.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조국통일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력사적위업도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드시 성취하고야 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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