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민주당 리명박구속4자방비리재산환수특별위원회(MB특위)가 3일 리명박역도를 구속하고 4대강사업, 자원외교, 방위산업(4자방)과 관련한 수십조원의 비리재산을 몰수할것을 요구하는 삐라 100만장을 서울시내에 뿌리였다.
삐라의 앞면에는 죄수복을 입고 감옥에 처박힌 리명박, 김관진, 원세훈의 상통과 함께 《리명박구속!4자방비리재산 환수!》라는 글이, 뒤면에는 《악페중의 악페 리명박구속!수십조 4자방비리재산 환수!》라는 글이 인쇄되여있었다.
단체는 지하철도역의 100여곳과 주택지구, 상점건물들과 도로주변의 수백개 장소에 삐라를 살포하였다.
초불투쟁으로 《정권》을 교체하였으나 리명박과 그 패거리들이 여전히 활보하고있는데 대한 민중의 분노를 표시하기 위해 100만장의 삐라살포를 계획하였다고 단체는 밝혔다.
민중민주당은 1일 리명박역도의 집앞에서 역도의 구속과 4자방비리재산몰수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고 철야시위투쟁에 돌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