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11월 30일 민중당이 정보원적페청산토론회를 가지고 통합진보당해산과 공화국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사건에 개입한 괴뢰정보원의 범죄행위를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북식당녀종업원문제의 진실과 해결을 모색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 사건이 2016년 총선거를 1주일정도 앞두고 발생했다는 점과 그들이 정상적인 《입국》과정을 거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정보원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였다.
통합진보당해산과정에 정보원이 개입한데 대해 진상규명과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정보원의 일상적인 정치개입과 《국정》롱락사건에 대한 언론보도 등을 종합해볼 때 통합진보당해산사건에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과 정보원이 개입한것이 밝혀졌다고 언급하였다.
통합진보당해산의 직접적원인은 정보원이 주도적으로 기록문서를 조작하여 내란음모로 몰아간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과거에 정보원이 개입한 수많은 적페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