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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보안법》 페지 주장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1일 파쑈악법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보안법》은 세계에 널리 알려진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사실여부와 관계없이 북에 대해 비판적인 말만 해야 지성인대접을 받게 되여있다고 비난하고 《보안법》은 남조선을 《비지성적》상태로 만들어놓았다고 성토하였다. 이것은 사회에 끼치고있는 가장 큰 해악중의 하나이라고 까밝혔다.

현 《정권》하에서도 《보안법》은 아무 탈없이 존재하고있을뿐아니라 모든 법을 침해하면서 군림하고있는데 원인은 그의 페지를 주장하는것이 북의 주장에 동조하는것으로 되여 《보안법》에 걸리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런것으로 하여 판사들은 《악법도 법이다》라는 구호뒤에 숨어서 도저히 법률이라고 말할수도 없는 《보안법》을 가지고 판결을 한다고 단죄하였다.

유치하기 짝이 없는 여론공작과 특수활동비를 탕진하며 온갖 악행만을 저질러온 정보원이 존재할수 있었던것도 이런 악법이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보안법》에 대한 해결책은 페지하는것뿐이라고 글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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