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국가회의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최근 미국과 남조선이 벌려놓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도발행위로 규탄하였다.
그는 련합공중훈련은 조선반도를 둘러싼 정세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현재 상황은 극도로 긴장되였으며 큰 불길을 일으키는데는 한점의 불꽃이면 충분하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지도부는 이 지역에서의 군사훈련확대를 용납할수 없다는데 대해 루차 강조하였다고 언급하고 그는 상황을 안정시킨다는것은 해당 지역에 전쟁위협을 조성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하였다.
북조선과의 경계선부근에서 진행되고있는 이번 훈련은 도발행위이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항상 자기가 제시한 항로를 따라 움직이지 않는 국가들을 자극하는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그러한 일이 발생하고있다, 일극세계란 말이 없어진지는 이미 오래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미행정부는 달라지지 않았으며 아직까지도 자기를 《국제헌병》으로 여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