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황해북도, 강원도, 량강도군민련환대회가 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군민련환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경축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우리 조국의 천만년 미래를 담보해준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주체106(2017)년 11월 29일은 미제의 핵공갈과 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주체조선의 자랑찬 승전의 날로 조국청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제는 그 누구도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마음대로 침해할수 없게 되였으며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으로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확고히 담보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최후승리의 찬란한 해돋이를 맞이한 그 기세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