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슬로베니아와 스위스단체들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련합공중훈련을 규탄하여 3일과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련합공중훈련은 미국이 벌려놓은 또 하나의 불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얼마전에 있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미국과 서방이 인정하든 안하든 조선은 명실공히 핵강국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이 범죄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트럼프가 떠벌인 조선의 절멸을 현실로 옮기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련합공중훈련을 규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