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천혁명사적지가 개건된 때로부터 지난 2년간 3 780여개 단위의 37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사적지를 찾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7(1948)년 12월 12일 조선로동계급이 만들어낸 첫 기관단총으로 시험사격을 하신 곳인 평천혁명사적지에는 전인미답의 험로역경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자립적국방공업의 토대를 억척같이 다져주신 천출위인들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앞에서 참관자들은 국방력강화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애국헌신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