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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량심수들의 즉시석방 주장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일 《량심수를 당장 석방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6일 특별사면을 요구하는 종교인들의 요청에 준비되지 않았다고 밝힌데 대해 비난하였다.

8.15를 앞두고 청와대는 준비할 시간이 없어 특별사면을 하지 못한다고 하였는데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당국은 아직도 그것을 외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대통령》이 량심수석방을 주장하는 국제사회와 종교계,시민사회단체들의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적페세력에 맞서다가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적페청산에 대해 말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종북》이니,《용공》이니 하면서 죄없는 사람들에게 감투를 씌우는자들이야말로 적페세력이며 박근혜《정권》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함께 감옥에 있는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것이 진정한 적페청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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