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6일 《모든 량심수를 석방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초불시민들이 불의한 《국정》롱락세력을 몰아내고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2017년이 저물어가고있지만 량심수들은 여전히 감옥에 갇혀있다고 개탄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에 집회와 시위, 사상과 량심의 자유,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무참히 억압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진정 남조선사회를 위태롭게 한것은 량심수들이 아니라 오로지 권력유지를 위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한 《정권》이였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가 민주주의와 인권을 존중한다면 량심수들에게 국민의 기본권리를 되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민주주의와 인권을 갈망하는 국민의 요구대로 《정부》가 모든 량심수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