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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학생단체 《보안법》페지 주장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광주, 전라남도지역의 대학생단체인 《평화와 자주를 배달하는 배달의 민족》이 6일 《2017년에도 날뛰는 구시대악법 보안법 페지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보안법》이 자주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아직도 억압하고있다고 하면서 보안수사대가 《보안법》위반혐의로 《자주시보》 대표 김병길의 집을 압수수색하고 그를 소환조사한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구시대악법의 대명사인 《보안법》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하면서 《보안법》은 적페중의 적페라고 까밝혔다.

국민의 초불투쟁으로 새 《정부》가 세워졌는데도 《보안법》이 날뛰고있는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비난하였다.

초불의 목소리를 기억한다면 현 집권자가 적페청산을 위해 국민의 목소리를 짓밟는 구시대악법인 《보안법》을 페지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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