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전국행동》이 7일 현 집권자에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공약실행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통령》선거시기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를 국민에게 공약한 현 《정부》가 지난 7월 31일 올해안으로 이 문제를 결론하겠다고 발표한데 대해 밝혔다.
새 《정부》가 출현한지 7개월이 되도록 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당국은 여전히 《최종적, 불가역적해결》이라는 립장을 고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지금은 성노예피해자들의 요구가 실현되도록 《정부》가 용단을 내려야 할 시기라고 하면서 이 문제는 그 어떤 정치, 경제, 군사적인 문제와 바꿀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과 일본으로부터 받았다는 10억¥의 반환조치를 통해 성노예문제《합의》를 실질적으로 무효화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