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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들에서 군민련환대회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군민련환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개천시, 신포시, 문천시, 형제산구역, 부윤구역, 숙천, 염주, 삼수, 재령, 황주, 은파, 정평, 회양, 우시군을 비롯한 시, 군군민련환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의 핵강국건설사에 가장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약속해준 민족사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핵무력강화의 강행군길을 진두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불면불휴의 로고속에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11월대사변》이 이룩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만약 적들이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우리 령토에 떨군다면 천금같은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가장 무자비하고 처절한 타격으로 미제의 운명에 영원한 멸망의 종지부를 찍고야말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을 힘있게 벌려 민족적대사변들로 충만된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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