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년차총회가 11월 18일 에스빠냐 따라고나에서 진행되였다.
협회 지도부 인사들과 영국, 단마르크, 말따 등 각국의 지부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총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이 막강한 핵억제력을 갖춤으로써 미국이 핵으로 세계를 위협하던 폭제의 핵시대가 끝장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