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메히꼬,우크라이나인사가 11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의 전체 당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완강하게 투쟁하고있다.
이것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전쟁도발책동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위원장 그리고리 글로바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보다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조선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섬으로써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담보되게 되였다.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를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며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