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충북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가 6일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침을 노린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의 중지와 특수임무려단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4일부터 미국과 당국이 전례없이 방대한 항공무력을 동원하여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일촉즉발의 전쟁전야로 치닫는 첨예한 상황속에서 《북 최고지도부제거》를 위한 이른바 《참수부대》인 특수임무려단조작놀음이 증평군에서 벌어졌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이어 발표된 회견문에서는 전쟁폭발계선까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침략적이고 호전적인 북침핵전쟁항공연습을 무조건 중지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참수부대》를 즉시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현 집권세력이 민족을 외면하고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앞잡이노릇을 계속한다면 박근혜의 말로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