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괴뢰국회가 올해보다 7%나 늘어난 래년도 군사비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예산안에 대한 《국회》심의과정에 이례적으로 군사비는 당초 예산안보다 404억원 더 늘어났다고 한다.
괴뢰패당이 지금까지 해마다 계통적으로 군사비를 늘여왔지만 이번처럼 증가률이 대폭 뛰여오르기는 9년만이라고 한다.
이렇게 된것은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우리를 선제공격하기 위한 《3축타격체계》에 필요한 예산을 전해보다 엄청나게 확대한데 있다.
괴뢰들은 《3축타격체계》 실현을 위해 정찰위성 개발, 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 도입, 중거리미싸일과 《패트리오트》미싸일의 성능개량 등에 막대한 자금을 할당하였다.
체계의 주요수단으로 되고있는 특수임무려단의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특수작전용기관총, 고속류탄발사기, 각종 무인기들의 도입에 필요한 자금도 예산안에 반영하였다.
특히 《F-35A》전투기와 잠수함, 해상작전직승기도입 등의 예산은 전해보다 24.7%나 늘어났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