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과 관련한 국제적반향이 대단한데 대해 사실자료를 들어 밝혔다.
론평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더 높이 올려세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미대결의 군사전략적구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소동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된서리를 맞았다.
그 누구의 《로선변경의 불가피성》을 떠들어대던 적대세력들은 완전히 닭쫓던 개 먼산 바라보는 꼴이 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은 불가피하다.
시합은 이미 조선의 승리로 끝났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과 함께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끝장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은 더욱 충천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