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우리 학교와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이 8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정부의 조선학교차별정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재일동포들이 부당한 민족차별과 교육차별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일본각지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는 투쟁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모든 아이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일본정부가 과거범죄에 대해 사죄하며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일본당국이 부당한 정치적리유를 구실로 재일조선학교들을 보조금지급대상에서 제외시켰다고 단죄하였다.
사회적으로 보호를 받아야 할 청소년들을 제도적으로 차별하는것은 범죄이며 명백한 인권유린행위라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일본이 조선학교들에 대한 지원 및 보조금지급을 실행하여 평등한 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