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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사법분야의 적페청산과 개혁 주장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8일 사법분야의 적페를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적페청산에 대한 중요한 책임을 지고있는 검찰과 법원의 거두들이 판사들의 적페청산을 반대하는 판결을 두둔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판사들이 적페수사를 로골적으로 방해하면서 전 국방부 장관 김관진과 전 정책실장 임관빈을 아무런 리유도 없이 석방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국정》을 롱락한자들을 처벌하는것이 적페청산이라고 주장하였다.

사법당국이 잘못된 판결을 내린자들을 처벌하지 않고 두둔하는것은 적페청산수사에 대해 정치보복이라고 생떼를 쓰는자들과 견해를 같이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불신감은 극도에 달했다고 밝히고 사법부의 적페청산과 개혁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정의를 바로세우는데 피곤해할 국민은 없다고 하면서 진정한 민생은 적페를 청산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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