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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606)
값높은 평가

(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0(2011)년 1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남포유리병공장(당시)을 찾으시였다.

공장을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포유리병공장과 남포시를 비롯한 련관단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현대적인 유리병생산공정을 일떠세운데 대하여 만족하게 생각하며 높이 평가한다고 하시였다.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신 그이께서는 남포유리병공장에서는 날로 늘어나는 나라의 유리병수요를 충족시키는데서 돌격대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공장의 일군에게 이 공장을 건설하는데 다른 나라의것이 들어간것은 무엇인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께 공장의 설비들은 모두 자체로 만든것이라고 말씀올렸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공장을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일떠세운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며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를 다시금 절감한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흥분으로 높뛰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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