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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김정일총비서의 판문점시찰은 영원불멸할 장거였다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장군님의 판문점시찰은 사회주의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던 원쑤들에게 내린 준엄한 철추였으며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백승의 힘과 용기를 안겨준 위대한 령장의 영원불멸할 장거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신 21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1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판문점에 남기신 불멸의 자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던 시기 판문점에 력사의 자욱을 아로새기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판문점에 남기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을 가슴에 새기며 조선인민은 조국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신 그이의 애국의지를 절감하고있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은 무비의 담력을 지닌 걸출한 령도자를 모셔야 굳건히 수호된다.

세계는 김정일장군님의 판문점시찰에서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드놀지 않는 희세의 천출명장의 강인담대한 모습을 뵈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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