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2월 12일기사 목록
에티오피아,벨라루씨인사 조선을 《테로지원국》재지정한 미국 규탄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규탄하여 에티오피아, 벨라루씨인사가 11월 27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에티오피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미국이 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 다시 올리는 불망나니짓을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이 무엇때문에 자주적인 나라 조선에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이였는가.

그것은 세계의 《제왕》처럼 행세하는 미국이 조선과의 대결에서 너무도 큰 패배를 당하였기때문이다.

또한 그 어떤 가혹한 제재와 군사적위협으로도 조선을 굴복시키지 못하였기때문이다.

조선에 대해 미국은 너무도 모른다.

조선은 결코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을 하고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인다고 하여 굴복할 나라가 아니다.

벨라루씨잡지 《사회교양》 책임주필 쎄르게이 제뱌띄흐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세계는 누가 진짜 테로지원국인가를 잘 알고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의 처사는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저들의 범죄행위로 인한 세계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려는 비렬한짓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미국은 언제든지 자기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