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8일 민주로총이 괴뢰국회앞에서 《로조할 권리 립법쟁취, 근로기준법개악저지, 적페국회 규탄》 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초불정부》로 자처하지만 공공부문의 해고자복직문제조차 해결하지 않고 비정규직을 없애겠다던 공약을 누데기로 만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뿐만아니라 지난 9월에 제기한 단체의 요구안에 대해 아직도 대답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회》도 로조활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안채택에 나서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적페《국회》를 스스로 인정하는것이나 다름없다고 비난하였다.
지금 《국회》가 로동시간연장 등을 위한 《근로기준법》개악안통과에 피눈이 되여있다고 격분을 터쳤다.
도대체 업주들에게 얼마나 더 큰 리익을 주어야 만족하겠는가고 하면서 그들은 생존권보장을 위한 로동자들의 요구를 시급히 받아들이고 《근로기준법》개악책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도중 참가자들은 항의의 표시로 괴뢰국회건물모형을 까부시며 자기들의 투쟁의지를 분출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