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한평생은 인민을 위한 한생이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을 이끄신 수십성상은 그대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보스와 이쎄꼼베 씰베르가 11월 27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인덕정치로 하여 조선에서는 인민의 리익이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준으로 철저히 고수되였다.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시기에도 조선에서는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와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베푸는 령도자를 조선인민은 자식이 어머니를 따르듯이 절대적으로 믿고 따랐다.
이것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게 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