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을 위하여 12일 목란관과 인민문화궁전에서 축하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와 태종수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홍승무동지, 홍영칠동지가 연회들에 참가하였다.
연회들에서는 최룡해동지, 태종수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여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힘을 탄생시키는데 특출한 기여를 한 국방과학전사들, 결사관철의 영웅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11월대사변》에는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만단사연이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국방공업발전과 국방력강화의 최고의 전성기로 빛내이며 오늘의 대승리를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와 조국통일의 축포성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다시한번 총궐기,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