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혼비백산한 트럼프패당이 군사적대응을 떠들어대며 광기를 부리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제창하는 트럼프패당의 광적인 추태는 주체조선의 막강한 핵억제력의 위력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이 그토록 기를 쓰고 발광하였지만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우주만리로 더 높이 솟구쳐올랐고 이제는 미국본토전역이 우리 핵무력의 타격권안에 들어오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조미대결의 전략적구도와 정세흐름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조미핵대결전에서 참패의 고배를 마시게 된 오늘 트럼프패당의 군사적광기는 미국사회에 극도의 위구와 절망감만 더해주고있다.
가질것은 다 가진 우리에 대한 가증스러운 군사적위협소동은 오히려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 허덕거리는 미국의 한심한 실상만을 보여줄뿐이다.
트럼프를 비롯한 미당국자들은 이제라도 현실을 랭철하게 판단하고 더 큰 수치와 파멸을 당하기 전에 현명한 선택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