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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이 13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랑독되였다.

맹세문은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하신 결론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적국방공업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대업을 실현한 민족사적승리에 토대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을 21세기 첨단의 자립적국방산업으로 비약시키기 위한 뚜렷한 방향과 구체적인 방도들을 휘황히 밝혀준 강령적인 지침이라고 지적하였다.

최악의 시련과 역경속에서 조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 전략잠수함 탄도탄을 보유한 군사의 최강국으로 급상승한 민족사적대기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주의 사상과 무비의 담력, 걸출한 령도가 안아온 위대한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시대와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온넋으로 새겨안고 최후승리를 향한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공격진지로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나아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이 국방공업전선의 전진속도이자 혁명의 전진속도이라는것을 순간도 잊지 않고 영광찬란할 주체혁명의 대로를 무적의 총대로 열어제끼는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체질화한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대정신으로 과감하게 돌진하여 국가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맹세문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국방공업의 주체성을 강화하고 자립화를 실현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박소동을 온 누리를 진감하는 최고사령부 병기창의 우렁찬 동음으로 산산이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태종수동지, 노광철동지, 홍승무동지, 홍영칠동지를 비롯한 제8차 군수공업대회 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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