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유사시 《참수작전》을 수행할 《특수임무려단》과 우리의 핵심군사시설들을 전문으로 《정밀감시》하는 임무를 맡은 《항공정보단》이란것을 조작했다.
괴뢰들은 공화국에 대한 테로와 감시를 전문으로 하는 부대들을 만들어놓고 본격적인 실전훈련에 진입한다, 막대한 자금을 새로 배정한다고 하면서 동족대결소동에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도발징후 포착》을 구실로 북침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과거 보수《정권》때에도 없었던 극악한 전문살인악당부대까지 만들어내고 감히 《북전쟁지휘부제거》를 꺼리낌없이 줴치며 그 실현을 위해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당국의 죄악이야말로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천하역적짓이라고 단죄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무자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엄하게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자들이 불순한 흉계실현을 노린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즉시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황한 《참수작전》에 대해 떠들며 군사적대결에 광분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될 참혹한 결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