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미행정부의 고위당국자를 비롯하여 어중이떠중이들이 저마끔 공개장소들에 나타나 대조선해상봉쇄를 운운하고있다.
그들은 유엔에서 날조했던 대조선《제재결의》의 문구들을 수정하여 해상봉쇄의 법적명분을 마련해보려고 꾀하고있는가 하면 주요동맹국들에도 해상초계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선박들의 움직임과 관련한 정보를 수집할것을 요구하고있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조선해상봉쇄가 무엇을 의미하며 어떤 후과를 초래할것인지조차 분간하지 못하는자들의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대조선해상봉쇄기도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최고의 압박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조선에 대한 해상봉쇄를 실시하는 경우 조선반도정세가 즉시에 통제불능의 파국상태로 번져지게 될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세계평화와 안전의 가장 흉악한 파괴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며 트럼프패들의 대조선제재압살책동이야말로 온 세계의 규탄을 받아 마땅한 특대형범죄행위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만일 트럼프패당이 해상봉쇄기도를 실천에 옮기려는 자그마한 움직임이라도 보인다면 침략자들에 대해 절대로 자비를 모르는 우리 혁명강군은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자위적대응조치로 대답할것이다.
터놓고말하여 대조선해상봉쇄기도로 트럼프패들은 미본토 전지역을 조선의 핵보복조준경안에 더 바싹 들이밀었다.
이것은 미국의 운명을 망쳐먹을 최악의 대통령은 분명히 트럼프가 될것이라는것을 세계면전에서 립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