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노컷뉴스》에 의하면 충북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와 언론로조 《KBS》본부 충북지부가 11일 충청북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KBS》방송사리사회 리사장과 《KBS》방송사 사장의 즉시 사퇴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공영방송을 파괴한 공범자들이 들어있는 《KBS》방송사리사회를 그대로 둔채 공영방송을 정상화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리사장을 비롯한 11명의 리사들이 사적인 용무에 탕진하고도 아직 밝히지 않고있는 자금이 수천만원에 달하고있다고 그들은 폭로단죄하였다.
그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사 사장의 퇴진과 함께 리사장, 리사들을 즉시 해임할것을 요구하였다.
《KBS》방송로조는 지난 9월부터 리사회 리사장과 리사들, 방송사 사장의 해임을 요구하여 100여일째 총파업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