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는 주체103(2014)년부터 국내최우수제품들에 12월15일품질메달을 수여하는 사업이 진행되여오고있다.
12월15일품질메달은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일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국내최우수제품들에 수여하기 위하여 제정한 메달이다.
최근에도 여러 제품에 이 메달이 수여되였다.
그중에서 인기높은 제품들은 평양가방공장에서 생산한 가방들과 황해북도첨단기술제품제작소의 능동형전기보이라, 만경대경흥식료공장에서 만든 흰쌀튀기과자이다.
평양가방공장에서는 레이자재단기를 비롯하여 생산공정들의 현대화를 실현하고 품질검사기도입 등 제품질제고에 힘을 넣어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된 맵시있는 가방들을 만들어내고있다.
황해북도첨단기술제품제작소에서 연구제작한 능동형전기보이라는 소비정도에 따라 열을 생산공급하는 에네르기절약형제품이다.
종전에 비해 체적이 1/5정도 작아 생산현장가까이에 설치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열도중손실이 적고 열효률도 높다. 같은 출력의 다른 전기보이라보다 전력소비가 30~40% 적을뿐아니라 부분품의 85%가 자체로 제작한것이다.
생산과 경영관리의 일체화가 실현된 종합적인 식료품생산기지인 만경대경흥식료공장의 흰쌀튀기과자도 맛이 좋고 영양가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