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6돐에 즈음하여 14일 근로단체들에서 결의모임, 맹세모임들이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관계부문, 직맹, 농근맹, 녀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생애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길이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