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의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괴뢰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면서 《미국이 대북해상봉쇄를 요청하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참여할것이다.》, 《전술핵을 재배치해야 한다는 야당의원들의 주장에 같은 생각이다.》고 력설했다. 이보다 앞서 그 무슨 《강연》이라는데 낯짝을 내민 송영무역도는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도 남조선강점 미군철수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해체는 없을것이라고 고아댔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산송장이나 다름없는 송영무따위가 줴쳐대는 호전적망발같은것은 달밤에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하지만 송영무역도가 남조선에 대한 미제침략군의 영구강점과 《북해상봉쇄》와 같은 극악무도한 망언까지 서슴없이 내뱉으며 민족을 심히 우롱모독하고있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력대 괴뢰국방부 장관치고 대결에 광분하지 않은자가 없지만 송영무역도처럼 이렇듯 극악무도한 동족대결망언들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쓸개빠진 망둥이처럼 놀아댄자는 일찌기 없었다고 밝혔다.
론평은 조선민족의 《절멸》을 공공연히 떠드는 미국에는 삽살개처럼 아부하고 민족의 안전과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주는 우리의 핵보검은 어떻게 하나 없애보려고 미쳐날뛰는 송영무역도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천하역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