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의 각지 대학들에서 과학연구활동을 활발히 벌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를 실현하고 생산정상화에 기여하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의 연구집단은 평양가방공장에 콤퓨터시각처리기술을 리용한 형지인식기를 개발도입하고 재단공정의 정보화를 실현한것을 비롯하여 류경김치공장, 류원신발공장, 평양화장품공장 등에 나가 수백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찾으신 여러 공장들의 통합생산체계와 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실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을 추동하였다.
이밖에도 많은 공장, 기업소, 단위들에 들어가 수백건의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었다.
평양건축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도 200여개 대상에 대한 수천건의 건축형성안들을 완성하였다.
평양기계종합대학에서는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금성뜨락또르공장을 비롯한 중요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들에 대한 설계제작과 자동화실현에서 큰 몫을 맡아수행하였다.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평북종합대학, 황북종합대학 등 많은 대학들에서도 과학탐구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각지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