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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법률가협회 회의 법전문가들의 연단조직제안 지지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의 호지명시에서 11월 29일과 30일에 진행된 아시아태평양법률가협회 집행위원회 회의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규탄하였다.

회의에서 참가자들은 공화국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망발을 세계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락인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에 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결의는 국제민주법률가협회와 아시아태평양법률가협회, 미국, 일본, 남조선의 법률가단체들이 발표한 미국의 군사적위협책동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이룩할것을 호소하는 공동성명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의 적법성여부를 따지는 국제적인 법전문가들의 연단조직을 요구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의 제안에 대한 지지를 재확언하였다.

또한 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단죄하였다.

결의는 지난해에 남조선역적패당이 집단유인랍치한 우리의 녀성공민들을 즉시 송환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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